데스크 글로서리로 AI 번역을 브랜드 보이스에 충실하게

모든 산업에는 반드시 정확하게 전달되어야 하는 용어들이 있습니다. '쿠팡친구', '배민 라이더'와 같은 용어는 일반적인 배달종사자가 아닌 브랜드 고유의 직무명을 나타냅니다. '스프린트(Sprint)'는 달리기가 아니라 IT 업계의 2주 단위 개발 주기를 의미합니다. 또한 금융/핀테크 맥락에서 '사전 승인'은 허락을 구한다는 의미가 아닌, 보험 승인 심사를 통과했다는 의미로 쓰입니다. 한편 미국에서 사용하는 '전신 송금(Wire Transfer)'은 영국에서 사용하는 '은행 송금(Bank Transfer)'과 의미가 다릅니다. 더 나아가 주소지의 경우 다른 국가의 거리명이나 형식으로 바뀌어서는 안 되며,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버튼과 메뉴 이름은 사용자가 화면에서 실제로 보는 표현과 정확히 일치해야 합니다.
여기서 다가 아닙니다. 차량 호출 서비스의 '서지 프라이싱(Surge Pricing)부터 SaaS 업계의 '백로그(Backlog)', 여행 서비스의 '예약 확인 번호(Confirmation number)', 게임의 '확률형 아이템 상자(Loot Box)', 보험의 '자기부담금(Deductible)', 전자상거래의 '장바구니에 담기(Add to Cart)'까지, 각 산업에는 브랜드명, 기능명, 직함, 상태 메시지, 오류 코드, 규제 용어 등 추측에 맡길 수 없는 수많은 언어가 존재합니다.
이제 데스크 글로서리(Glossary) 기능을 통해 여러 언어와 지역에서 용어가 어떻게 번역될지 직접 설정할 수 있게 됩니다.
데스크 글로서리 소개
- CSV 기반 관리: 하나의 파일에 용어, 설명, 번역을 함께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설정이나 개발 작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 번역 제외(DNT) 규칙: 브랜드명, 주소, 'HIPAA' 및 'SDK'와 같은 규제 용어 등 절대 수정되어서는 안 되는 항목을 번역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 문맥 기반 매칭: '주문(Order)'이 '명령(Command)'이 아닌 '음식 주문(Order)'을 의미하도록 설명을 추가해 매 순간 맥락에 맞는 번역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국가 단위 현지화: 미국 고객에게는 '전신 송금(Wire Transfer)'이, 영국 고객에게는 '은행 송금(Back Transfer)'이 표시됩니다. 하나의 글로서리 안에서 15개 이상 언어의 지역 차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신속한 반영: 용어를 수정하면 처리 중인 문의를 포함, 모든 문의 티켓에 즉시 적용되어 별도의 동기화가 필요 없이 번역안이 업데이트됩니다.
이제 데스크 글로서리로 고객 지원팀이 모든 언어에서 브랜드의 목소리로 일관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