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드버드 CEO가 회사 전체를 AI 네이티브 조직으로 바꾼 방법
마케팅팀은 며칠 만에 Stripe 결제 연동까지 갖춘 이커머스 굿즈 스토어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영업팀은 업무에 필요한 CRM 툴을 개발했고, 채용팀은 전체 업무 흐름을 자동화했습니다. 이러한 시도와 성과는 모두 Automators라는 사내 플랫폼에서 기록하고 측정하며 함께 공유합니다.
센드버드는 지금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요? 누가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간다는 것은 실제로 어떤 경험인지를 소개합니다.
채용 공고 보기호기심은 전문성을 뛰어넘습니다.
전문성에는 유효기간이 있지만, 호기심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센드버드는 호기심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처음인 사람도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올해 최고의 결과물 중 일부는 일을 처음 해본 사람들의 손에서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경험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시작을 주저하지 않는 의지입니다.
반복 업무는 줄이고, 판단에 집중합니다.
반복적인 일은 더 이상 사람이 직접 처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흥미롭고 중요한 판단에는 여전히 사람이 필요합니다.
말보다 도구로 증명합니다.
모두가 AI 퍼스트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AI 퍼스트 기업은 말이 아닌, 갖추고 있는 도구와 일하는 방식으로 증명합니다.
마케팅팀은 며칠 만에 Stripe 결제 연동까지 갖춘 이커머스 굿즈 스토어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영업팀은 업무에 필요한 CRM 툴을 개발했고, 채용팀은 전체 업무 흐름을 자동화했습니다. 이러한 시도와 성과는 모두 Automators라는 사내 플랫폼에서 기록하고 측정하며 함께 공유합니다.

기회는 문은 오래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센드버드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센드버드는 안정적인 기업의 기반과 스타트업의 빠른 실행력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AI가 일하는 방식의 기준을 새롭게 쓰고 있는 지금, 센드버드 구성원들은 익숙한 업무 방식을 답습하는 대신 더 나은 방식을 직접 설계하고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일을 찾아왔다면, 센드버드도 같은 이유로 이곳에 있습니다.
센드버드에서 새로운 것을 만드는 사람은 엔지니어뿐만이 아닙니다. 세일즈 엔지니어와 애널리스트, CSM, 마케터도 각자의 자리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직접 해결책을 만듭니다. 누군가의 허락을 기다리기보다 먼저 움직이는 사람들이 모여 있기에, 한 사람의 빠른 실행은 곧 팀 전체의 속도가 됩니다. 호기심도 같은 방식으로 퍼져 나갑니다.

